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10 페이지
  • [양식/부페] 테이스트(Taste)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 앞 17층에 자리잡은 테이스트(Taste)뷔페. 지난해 10월 문을 연 이곳은 손님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는 웰빙 뷔페다. 국내 최초로 병원과 호텔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다. 이곳의 맛을 책임지고 있는 송성진 팀…
  • [양식/부페] 오이시함바그 | 부산 수영구 남천동
    여기부산 평점 : 4
    돈가스냐 '함박 스테이크'냐? 대학시절 데이트 장소로 학교 인근 레스토랑에 가면 항상 고민이었다. 입맛에는 돈가스가 맞았지만, 스테이크가 더 고상(?)해 보여 주문할 때는 '함박'을 외쳤다. 지글거리는 철판 위에 등장하는 '위용'하며, 튀김가루를 입은 돈가스와는 다른 '격조'가 느껴졌다고 할까?…
  • [양식/부페] 르씨엘(le ciel)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3
    부산 중구에서 맛있는 케이크로 이름이 꽤 알려졌던 레스토랑 '쉬폰'. 지난해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추고, 그 자리에 대형 커피 전문점이 들어섰다. 그 인근에서 약속이 있을 때면 자주 찾던 곳이라 가게가 사라진 후 못내 아쉬웠다. '쉬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달고 상큼한 '마법의 케이크'를 더 이상…
  • [양식/부페] 일마레(센텀점)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3
    '일마레'는 1998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처음 생겨, 현재 전국에 40여 개의 체인점이 영업 중이다. 처음 일마레가 생겼을 때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는 것이 그리 흔치 않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는 곳을 처음 접한 곳도 일마레를 통해서였다. 부산에도 서면, 해…
  • [양식/부페] 그랜드애플 뷔페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1. 그랜드애플 소개 “센텀시티에서 최고의 뷔페레스토랑을 만나다” 그랜드애플에서는 넓은 창을 통해 숲, 강 그리고 빌딩과 도로가 펼쳐지는 또 다른 센텀시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브라운 톤의 원목과 대리석 인테리어로 차분하고 품위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중소형 룸들을 제공하여 사랑하는 연…
  • [양식/부페] 아르모니아 |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여기부산 평점 : 3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어른 키를 훌쩍 넘는 높이의 화덕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직접 보라는 것이고, 그만큼 자신 있다는 것이다. 화덕은 지붕이 돔 형태로 둥글고, 속의 재질은 화산석이나 표면은 매끈하고 자잘한 타일로 마감했다. 벽체가 두껍다. 30㎝ 이상은 된단다. 연기 빠져 나가는 통로를 이중…
  • [양식/부페] 베네치아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1
    탁 트인 바다를 보며, 한적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은 때가 있다. 해변을 끼고 있는 좋은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다. 이곳도 그런 곳 중에 하나다. 3년 전에 문을 연 '베네치아'는 마린시티를 찾는 이들에게는 꽤 이름이 높다. 일명 마린시티 노천카페 거리의 대표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바닷바…
  • [양식/부페] 키친W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3
    비가 추적추적 오던 날, 식당이 위치한 아파트 상가에 주차를 하고 음식점을 찾았다. 별도 주차장이 없어 약간 불편했다. 가게 안은 정갈하고 차분한 분위기다. 자리에 세팅되어 있는 나이프와 포크의 모양이 예사롭지 않다. 반달처럼 휘어진 나이프와 갈퀴를 닮은 포크 등 기물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은 …
  • [양식/부페] 마고 와인&다인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4
    마고는 해운대 마린시티에 위치한 와인전문 레스토랑으로 디너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탈리안 요리 20종과 전 세계의 다양한 와인 약 300여종이 구비되어있어, 초보자부터 마니아층까지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담한 실내공간과 편안한 음악으로 연인이나 가족모임을 하시기에…
  • [양식/부페] 그린스푼 | 부산 연제구 연산9동
    여기부산 평점 : 4
    연제예식장 맞은편 주택가를 한 바퀴 돌아 '그린스푼'을 겨우 찾았다. 주택을 개조해 만든 화려하지 않은 실내가 오히려 편안하다. 부산을 그리며 만들었다는 갈라 디너 '오마주 아 부산'이 이날의 점검 대상. 첫 번째 코스는 '클램차우더 떡국과 토마토소스를 이용한 깍두기'. 조갯살이 듬뿍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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