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4 페이지
  • [양식/부페] 해운대 레스토랑 MINI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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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레스토랑은 규모가 작아서 미니인가?"라고 동행이 물었다. 듣고 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결론은 아니다. 자동차 MINI에서 모티브를 따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MINI 독일 본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브랜드 콘셉트의 레스토랑이다. 햇살 좋은 날 2층 창가에 자리…
  • [양식/부페] 거제동 두더지 식당 |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394-5
    펀부산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는 법원과 검찰청이 있다. 주변 건물에는 변호사 사무실 간판이 가득하다. 지은 죄가 없는데도 이 분위기에 괜스레 주눅이 든다. 이곳에 두더지가 나타났다. 두더지는 땅속을 파고 다니며,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동물이니 왠지 이 동네의 무거운(?)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
  • [양식/부페] 남포동 베르데108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6가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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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 중앙동 부산데파트 뒤쪽편에는 오래된 가로수가 멋진 길이 있다. 여기에 '베르데108(VERDE108)'이라는 가게가 있다. 베르데는 프랑스어로 청록색이라는 뜻이다. 황필만 대표는 쉽게 '청록색 108호'라고 불러주면 좋겠단다. 가로수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테이블은 고작 3…
  • [양식/부페] 연산동 몽듀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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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는 "나와 함께 작은 식당을 운영해 보면 어때요"라며 프러포즈를 했다. 여자는 "좋아요"라고 수줍게 대답했고. 둘은 맛을 찾아가는 여행을 평생 함께 떠나기로 했다. 남과 여, 지금 작은 양식당 '몽듀'를 운영하는 이종민·양한나 부부이다. 남편인 이 씨는 요리를 하고, 부인인 양 씨는 서빙…
  • [양식/부페] 광안리 바 딜란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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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딜란(BAR DI·LAN). 밥 딜런(Bob Dylan)의 열혈팬이라 가게 이름을 이렇게 지었단다. 광안리 입구에 언제 이런 와인바가 생겼을까. 같은 주인이 하는 위층의 '퍼즈 게스트하우스(Pause Guest)' 구경을 먼저 했다. 모던, 심플, 감각, 이국적인 느낌이 취향 저격을 해 댄다.…
  • [양식/부페] 서면 더 블룸홀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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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의 부산비즈니스호텔 '더 블룸홀'은 지난 5월에 문을 열었다. 깨끗한 연회장 느낌의 블룸홀에 아침부터 앉아 밥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진다.  메뉴가 궁금해서 셀프바로 바로 출동했다. 둘러보다 한식 반찬 코너에서 걸음이 멎고 말았다. 콩나물, 시금치, 김치, 고추무침, 멸…
  • [양식/부페] 부산다운 레스토랑 '비프앤피쉬'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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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가 들어왔다. "제가 잘 대접해 드리고 싶은 분이 부산에 오셨습니다. 바닷가 근처에서 해산물 요리가 나오는 집을 찾습니다. 와인도 한잔할 만큼 분위기도 갖추면서도 '부산다운 집'이 없을까요? 횟집 말고요." 까다로운 주문이다. 예쁘고, 착하고, 돈도 잘 버는 여(남)자 찾기가 더 쉽겠다. …
  • [양식/부페] 해운대 델 프레지덴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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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여행의 강력한 희망은 맛있는 피자의 맛을 떠올리면서 시작된다." 이탈리아에서 요리 유학을 한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의 이야기이다. 글쎄다. 우리 같은 '배달의 민족'에게 피자는 다 비슷한 것 아닌가? 잘 아시겠지만 이탈리아에서도 피자의 본고장은 …
  • [양식/부페] 광안리 라벨라치타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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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바닷가에는 '아름다운 도시(La Bella Citta)'가 있다. 라벨라치타는 레스토랑과 팝업 카페 두 개의 건물이 중앙에 정원을 두고 연결되어 있다. 이 정원이 요즘 인기라는 소문에 라벨라치타를 찾아갔다. 정원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가지다. 레스토랑 쪽을 선택하면 바다를 보면서 갈 수 …
  • [양식/부페]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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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바다를 즐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직접 모래를 밟으며 걷거나, 요트를 타고 바다 위를 가로지르거나, 자동차로 광안대교 위를 달려볼 수도 있다. 이것 말고 색다르게 부산 바다를 느끼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한다면?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방법도 있다! 해운대 파크 하얏트 31층 리빙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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