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5 페이지
  • [양식/부페] 용호동 갤러리카페 P&O |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5-12
    펀부산
    제주도에 가면 늘 신세를 지는 지인이 지난여름 부산에 놀러 왔다.  "제주도 놔두고 왜 부산에 온다는 걸까?" 하긴 제주도 사람도 휴가지 찾느라 고민이겠다. 제주도 사람 구경시켜 줘야 하는 입장도 심하게 고민이 되었고. 부산의 매력은 바다와 도시, 과거와 미래의 모습이 공존하는…
  • [양식/부페] 레플랑시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821
    여기부산 댓글수 : 1
    송정 바닷가에 새로 문을 연 한 레스토랑에 마음을 뺏겼다. 미슐랭 1~3 스타 레스토랑을 두루 거친 벽안의 프랑스인 프랑크 라마슈(44) 셰프와 박주연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레플랑시(Les Planches)'다. 화려한 경력의 셰프가 요리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을 그림 같은 바닷가에서 만났는데 가…
  • [양식/부페] 핑거앤 쳇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47-7
    여기부산
    부산에 여행 가면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는 어디? 홍콩의 마천루 부럽지 않은 사진의 배경은 어디? SNS에 사진을 올리면 꼭 거기가 어디냐고 묻는 곳이 있다. 동백섬 앞에 자리 잡은 더베이 101이다. 동백꽃이 피기 시작한 동백섬 산책에 나섰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 생각이 났다…
  • [양식/부페] 이안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35-33
    여기부산
    2008년에 문을 연 바다를 보며 와플을 먹을 수 있었던 광안리 최초(?)의 브런치 카페 이안이 일 년 만에 갑자기 사라졌다. 브런치의 신세계를 접한 단골들은 카페의 행방을 궁금해했다. 2011년 12월 주택을 개조한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이안이 남천동에 다시 생겼다. 평범한 이름이 아…
  • [양식/부페] 바모노스 |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1가 30-1
    여기부산
    마치 엄마가 해주는 것 같은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집이 남포동에 생겼다. 김지민(32) 대표의 어머니가 솜씨를 발휘했다. 사랑하는 우리 딸에게 채소를 많이 먹이고 싶다는 마음을 메뉴에 담았다. 그러니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정성이 가득 들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의 치즈도 직…
  • [양식/부페] 이태리 포차 셰프리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파스타와 피자, 스튜를 주 메뉴로 내세운다. 내로라 하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수석셰프 출신이 요리를 한다. 그런데 소주를 파는 '포차'(포장마차)를 표방한다면? 화덕에서 피자를 구워내면서 스스로 '분식집'으로 정체성을 규정하는 곳도 있다. 이 집에 가면 가끔 회국수를 고르곤졸라 피자에 얹어 먹는…
  • [양식/부페] 더블린 데이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아일랜드공화국의 수도 이름을 상호에 사용한 서면 '더블린 데이'는 기네스 생맥주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역시 주인표 수제 안수가 돋보이는 가게다. 또 독일, 벨기에, 체코 등 세계의 대표적 맥주를 비롯해 특별한 맥주를 맛보려는 맥주 마니아들이 많이 찾을 만큼 맥주 종류가 다양하고 특별하다…
  • [양식/부페] 피트 스톱 | 부산 수영구 광안동 88-5
    여기부산
    피트 스톱(Pit Stop)은 일반 생맥줏집과 구별되는 게 여럿 있다. 우선, 상호부터 눈길이 간다. 자동차경주에서 나오는 용어를 상호로 사용한다. 자동차경주 때 타이어 교체나 급유를 위해 경기 도중 정비구역에 잠시 정차하는 것을 의미한다. 피트 스톱 강석진(46) 사장은 "자동차경주처럼 앞만…
  • [양식/부페] 닉스 그릴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새 단장을 끝낸 지 얼마 안 돼 '닉스 그릴'을 다녀왔을 때만 해도 개인적으론 이탈리안 레스토랑 '꼴라비니'가 사라진 게 못내 아쉬웠다. 그날은 마침 휴일과 겹쳐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았는데, 특이했던 건, '2030' 여성 고객들도 제법 눈에 띄었던 것이다. '캐주얼 레스토랑'이 아닌 '파인 다…
  • [양식/부페] 코티지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여기부산 평점 : 5
    이탈리아에 가서 공짜 스파게티를 실컷 먹는 방법이 있다. 길을 가다 맘에 들지 않는 녀석을 만나면 두들겨 팰 것. 그러면 감옥에서 하루 두 끼 파스타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 글 쓰는 이탈리아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웃으라고 한 얘기다. 근데 왜 세 끼가 아니냐고? 파스타는 아침부터 먹질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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