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7 페이지
  • [양식/부페] 엘 쿠치나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여기부산 평점 : 5
    '엘 쿠치나'는 지난 2010년 연말 '맛집 파워블로거가 뽑은 올해의 맛집'으로 부산일보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엘 쿠치나는 중동역 이마트 앞에서 사랑을 받던 작은 레스토랑이었다. 중량급으로 덩치를 키운 '엘 쿠치나'가 지난 9월 달맞이 언덕에 문을 열고 '진검승부'에 나섰다. '엘(L)'은 이…
  • [양식/부페] 꼴라 메르까토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4
    '꼴라 메르까토'는 장근석을 비롯한 스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먼저 소문이 났다. 음식 맛이 괜찮다는 이야기도 자꾸 들리니 호기심이 동한다. '꼴라 메르까토'는 아동복으로 유명한 '서양네트웍스'의 외식업 브랜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1호점에 이어 지난 9월 달맞이 언덕에 2호점을 열었…
  • [양식/부페] 베네콩 | 부산 남구 대연3동
    여기부산 평점 : 5
    온종일 차량 통행이 분주한 남구 대연동의 대남교차로에서 여성회관 쪽 모통이 건물 2층에 오렌지색 간판의 색감이 강렬하게 다가온다. '건강 이탈리안 베네콩'.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로 대표되는 이탈리아의 건강요리란 뜻일까? 갑자기 우뚝 솟은 느낌의 이 레스토랑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자마자 페이스북…
  • [양식/부페] 베니트리 | 부산 금정구 구서동
    여기부산 평점 : 5
    탕, 찜, 고기, 국수…. 오랫동안 외식거리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금정구 금샘로 하면 떠오르는 메뉴들이다. 그런데 요즘 금샘로를 가 보면 젊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부산외국어대의 이전이 임박한 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텐데, 젊은 층의 입맛을 자극하는 가게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는 …
  • [양식/부페] 구르메집 | 부산 기장군 일광면
    여기부산 평점 : 5
    미식가가 아니더라도 맛있는 곳이라면 멀고 외진 곳도 기꺼이 찾아가는 세상이다. 근래 근사한 레스토랑이 하나씩 생기고 있다는 부산 기장군, 그중에서도 일광해수욕장을 굽어보는 곳의 '구르메집'도 찾아간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이다. 개업한 지 한 달도 채 안 됐는데 어떻게 알고 이미 꽤 많은 이들이 …
  • [양식/부페] 아티펍레스토랑 | 부산 연제구 거제2동
    여기부산 평점 : 5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에 레스토랑에 가면 아쉬울 때가 많다. 지갑을 조심스럽게 보게 하는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한창 맛있게 먹을 때 동이 나는 음식 양도 늘 불만이다. 모처럼 외식인데 그만 먹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추가로 주문하기엔 주머니 사정이 녹록지 않고, 이래저래 마음 고생이다. 그런…
  • [양식/부페] 더파티-센텀점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더파티-온천점 | 부산 동래구 온천동
    여기부산 평점 : 3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더파티-연산점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가니 카페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세상은 넓고, 음식은 많다. 따뜻한 샌드위치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탈리아에 있단다. 이름 하여 파니니. 길고 납작한 빵 사이에 간단한 재료를 넣고, 파니니 프레스라는 그릴에 구워서 먹는 음식이다. 보통 빵 위에 그릴의 선 자국이 찍혀 있다. 서울에서는 파니니 전문점이 인기라는데, 부산에는 몇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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