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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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식/부페] 더파티-양산점 | 경남 양산시 중부동
    여기부산 평점 : 5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더파티-범일점 | 부산 부산진구 범천1동
    여기부산 평점 : 5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테이블온더문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 달맞이언덕은 변하는 모습이 눈에 확연히 보인다. 이곳에 새로 자리 잡은 '테이블온더문'에는 일찍부터 관심을 두었다. '아미치'의 이지수 오너 셰프가 자신의 가게를 접고 오너가 아닌 셰프로 옮긴다는 사실을 듣고 나서부터였다. 아미치는 지난 9년간 서부산권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첫손에 꼽…
  • [양식/부페] 다카라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3
    "날씨도 쌀쌀한데 이렇게 줄을 서야 하다니. 맛이 없기만 해 봐라." 부산대학교 인근의 햄버그스테이크 전문점 '다카라' 앞. 대기자 명단 끄트머리에 이름을 올리며 구시렁거리고 있었다. 안 기다리면 될 걸, 호기심 때문에 몸이 고생이다. 테이블 다섯 개가 전부인 작은 가게라 식…
  • [양식/부페] 골든뷰 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모처럼 가족 외식을 생각할 때 흔하게 떠오르는 곳이 뷔페다. 취향대로 양껏 먹을 수 있으니까. 문제는 어느 뷔페로 갈 것인가다. 가격이 싼 곳? 아니면 아예 비싼 곳? 내부 인테리어 화려한 곳? 다 좋지만 사람 따라 찾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그 뷔페의 총괄조리장! 뷔페의 요리 종류와 맛을 …
  • [양식/부페] 마리아주 뷔페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모처럼 가족 외식을 생각할 때 흔하게 떠오르는 곳이 뷔페다. 취향대로 양껏 먹을 수 있으니까. 문제는 어느 뷔페로 갈 것인가다. 가격이 싼 곳? 아니면 아예 비싼 곳? 내부 인테리어 화려한 곳? 다 좋지만 사람 따라 찾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그 뷔페의 총괄조리장! 뷔페의 요리 종류와 맛을 …
  • [양식/부페] 뜨라또리아 다 루까 | 부산 중구 대청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에나 있을 법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누군가 이곳을 두고 말했다. 고급스럽고 개성적인 음식점이라는 맥락이었지만, 듣기에 조금 불편했다. 다른 지역에는 그런 식당이 없으란 말인가?! '해운대 스타일'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대청동의 '뜨라또리아 다 루까'로 향했다. 약간의…
  • [양식/부페] 매드포 갈릭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참 의아했다. 왜 '매드포 갈릭'이 이제야 부산에 지점을 냈을까? 11년 전 서울 신사동에 첫선을 보인 후 선풍적인 인기라는 소문을 심심찮게 들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만 가게를 연 것이 못내 섭섭했다. 오랫동안 기다리게 한 연인을 만나면 반갑기도 하지만, 늦은 이유부터 캐묻기 마련이다. 업체…
  • [양식/부페] 에이프릴마켓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에이프릴마켓 해운대점'에 가기 전에 두 가지 편견이 있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 선수의 아내가 개업한 가게라 했다. 유명인의 인기에 기댄 음식점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었다. 하나 더, 마린시티 내에 있다고 했다. 음식값 비싸기로 소문난 지역이라 기대치가 낮았다. 그럼에도 믿을 수 있…
  • [양식/부페] 컬처 인 포쉬노쉬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5
    밖에서 보고는 멋스러운 갤러리가 연상됐다. 서면 한복판에서 이런 외관을 만나는 것이 낮설다. '컬처 인 포쉬노쉬'는 오래되어 군데군데 벽돌이 떨어져 나간 학원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그 아래 자연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의 카페가 들어선 이질적인 풍경도 신선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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