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시리즈 목록

Total 213건 1 페이지
  • 옥천 장령산
    차조
    ▶등산 코스 : 용암사 - 삼거리 - 틈새바위 - 거북바위 - 왕관바위 - 전망대(팔각정) - 631봉 -                   삼거…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7> 사천 물고뱅이마을 둘레길
    펀부산
      ▲경남 사천 다솔사 부근 물고뱅이마을 둘레길은 꽤나 알려진 트레킹 코스다. 둘레길에 편백이 숲을 이룬 아름다운 길이 펼쳐져 있다.​ 길은 떠나기 전에 짐을 챙기면서 느끼는 설렘이 가장 맛있다. 준비물을 챙기고 지도를 보면서 갈 길을 생각하면 어릴 적 소풍을 앞둔 심…
  • 제 221차 산드레 산악회 경북 김천 대덕산 정기산행 안내
    산드레
    일     자  2019, 02, 17 (셋쨰주, 일요일) 산 행 지 경북 김천 대덕산 1,290 m (덕산재~대덕산(정상)~삼도봉(초점산)~소사마을 8,7Km/4h~ 산행 버스 차량/대기 출발/경…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6> 간절곶 가는 길
    펀부산
    ▲ 진하해수욕장 서쪽 끝단에 있는 대바위(대암) 위에서 바라보는 겨울바다의 풍경은 쓸쓸하면서도 아름답다. 명선도 너머 어스라이 이어진 수평선은 새해의 희망을 품은 듯 눈에 시리도록 푸른 빛을 감고 있다.​ 한 해가 저물어간다. ‘느리게 살기’를 다짐했던 무술년 새해 벽두가 그리 오래지 …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5> 경주 남산
    펀부산 댓글수 : 1
    ▲ 금오봉에서 용장골로 내려가다보면 전망 좋은 바위 위에 세운 용장사지 3층석탑을 만난다. 불국토를 염원하던 신라인들의 정신이 응결된듯 단아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라 천년의 역사를 품은 곳이 경주라면 신라인들의 신앙과 예술혼이 집약된 곳은 경주 남산이라 하겠다. 산 전체…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4> 황령산·금련산
    펀부산
    ▲ 부산 도심지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황령산 정상의 모습. 수영만과 해운대를 잇는 광안대교가 그림처럼 바다 위에 걸쳐져 있다.​ '좋은 산행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 준다' 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장수를 원한다면 우선 산을 자주 걸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높은 산을…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3> 밀양 억산
    펀부산
    ▲ 범봉 들머리 상운계곡과 운문사 서릉 치마바위 아래는 아직 단풍이 한창이다. 계곡을 흐르는 물소리와 어울린 늦가을 정취는 등산객의 발길을 오랫동안 그곳에 머물게 한다. 영남알프스 어느 산에 들어도 가을은 이미 만산홍엽으로 물들어 있다. 그러나 능선을 덮은 낙엽들이 이리저리 바람에 날리…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2> 가덕도 연대봉·둘레길
    펀부산
    ▲ 연대봉에서 내려다보는 가을 바다는 눈이 시리도록 푸르다. 세월을 인내하며 정상을 지키고 선 암봉은 깊은 사연이라도 간직한 듯 엄숙한 표정으로 산객에게 말을 건넨다.​ 가덕도는 부산에 속한 섬 중 가장 면적이 넓다. 해안선 길이가 32㎞에 이른다. 예부터 더덕이 많이 난다고 해서 그 …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1> 간월산 공룡능선
    펀부산
    ▲ '억새만디' 라고 부르는 간월재에는 깊어가는 가을이 은빛 바다처럼 출렁인다. 푸른 하늘을 머리에 인 간월산의 정경과 어울려 눈이 시릴 정도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설악산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온 산을 붉고 노랗게 물들일 단풍은 이제 남하를 거듭하면서 그 세를 넓힐 …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40> 달음산
    펀부산
    ▲ 달음산 정상인 수리봉은 동해를 향해 우뚝 솟아있다. 그 위에 올라서면 웅대한 비상을 꿈꾸는 수리봉과 사방으로 열린 주변 풍경이 서로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사람들의 어떤 행동이나 활동이 기억되고 존재하는 방식은 늘 어느 '장소' 위에서 이뤄진다고 한다. 만약 우리가 어떤 특별한 장소…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39> 영도 봉래산·감지해변 산책로
    펀부산
    ▲ 광활한 바다를 마주 대한 손봉 끝에 서면 아찔한 느낌이 든다. 수직 낙하할 것 같은 해안 단애 아래 빛의 이랑을 이룬 물결과 아늑한 포구가 조화롭게 어울린다.       가을의 문턱에 섰다. 폭염을 이겨 꿋꿋하게 버틴 식물들은 이제 안으로…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38> 천성산 공룡능선~성불암 계곡
    펀부산
    ▲ 골안개가 피어오른 공룡능선 암봉에 난관처럼 버티고 선 절벽을 기어오르기 위해 로프에 의지한 산객이 아슬아슬하게 보인다.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 섰다. 기세등등하던 폭염을 태풍 솔릭이 데리고 동해로 빠져나갔는지 아침저…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37> 금정산
    펀부산
    ▲ 운무 낀 상계봉에서 내려다 본 신비스런 주변 정경. 남쪽 능선을 지키고 있는 상계봉과 서쪽 능선의 파리봉은 부산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오늘(16일)은 말복이다. 모기 턱이 떨어진다는 처서(23일)가 일주일 남았지만, 30도를 웃도는 한낮 더위는 여전하…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36> 재약산 주암계곡
    펀부산
    ▲ 주계바위 밑의 벼랑에 서면 시원스럽게 열리는 풍경을 맛볼 수 있다. 멀리 배내봉을 배경으로 나지막이 안겨있는 주암마을이 아슬아슬하게 내려다보인다.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大暑)가 지났건만, 삼복지간의 염천은 식을 줄 모르고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 땀…
  • [작가와 함께하는 산과 길] <635> 불광산 계곡
    펀부산
    ▲ 금수동이라고 불리던 장안사 계곡의 여름 풍경. 짙은 녹음 사이로 비집고 들어온 햇빛이 내를 이룬 물줄기와 어울려 영롱하게 반짝인다. 장마가 끝났는지 뜨거운 염천이 7월의 여름을 달구고 있다. 그야말로 태양의 계절이 시작된 셈이다. 이열치열의 한 방편으로 더위를 이기기 위한 등반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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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활동순위 02.18(월) 오후 12시 기준
  • 1 거북이부부 
  • 2 힐링부산 
  • 3 벚꽃산악 
  • 4 강산여행사 
  • 5 울타리 
  • 6  장원석 
  • 7  솔바람산악회 
  • 8  부산마운틴클럽 
  • 9  그린행복산악회 
  • 10  그린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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